오늘은 고향 벌초 가는 날

아침 일찍 서둘러 집을 나섰습니다.

고향에 계시는 숙부님 두분께서 할배,할매산소 그리고 엄마 산소까지 말끔히 벌초를 해 놓으셨네요.

고생 하신 두분의 숙부님 그리고 숙모님 두분을 모시고 함창 뽕잎 한우로 답 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