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프리카올때 기대가 컷습니다.
푸른 들판을 뛰노는 ‘누’떼와 그 누를 잡아 먹으려는 사자, 하이에나,악어..등
대자연을 볼 기회에 엄청 설렛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서 가장 많이 본 동물이 양, 염소, 돼지..입니다.ㅠㅠ
(하기사 일하러 왔기에 멀리 가보지 못했고, 인간의 발길이 닿지않은 오지로 들어 가보지는 못했기에
제대로 못 봤을수도 있겠지요.^^)
이곳 양, 염소, 돼지 등이 덩치도 엄청 작네요.
그런데 쬐끄만한게 짧은 다리로도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는걸 보면
귀엽습니다^^
사자, 하이에나, 하마, 악어, 코끼리 등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동물들을, 이젠 아프리카에서도 몇 나라의
국립공워넹서도 구경하기 힘들 정도고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도 동물원에나 가야 이런 동물을
구경할수 있을 정도가 된것같습니다.
*이곳은 동물을 집에 가둬놓고 키우는게 아니고 거의 방목(?)하다 싶이 합니다.
사람도 먹기 힘드는데 동물 먹일 식량이 없어서요.
한마디로 니가 먹는건 니가 알아서 먹어라…



우는게 아니고 땀입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