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는 서쪽에 있는 아프리카입니다.
예전에는 노예사냥을 당해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받던 선조들을 둔 후손들이 살아가는 곳이지요.
그런데 아직도 슬픔이 가득한것 같습니다.
완 씨디..완씨디…(씨디:가나 화폐단위)
우리나라가 6.25때 미군 뒤를 따라 다니면서 합창했던 ‘기브미 쪼꼬렛또..’를 이곳 가나에서 봅니다.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노란물통..
아프리카 어딜가도 이런 노란물통을 머리에 이고 진 어린 소년,소녀들을 볼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우리 잠수팀의 운전을 담당하고있는 캘리라는 현지인 입니다.
목소리는 완전 랩에 특화된 목소리의 소유자 입니다.

옆에서 보면 완전 마이크타이슨과 형제같습니다.

세콘디 시내인데 간단한 쇼핑하러 나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