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우기라서 날이 계속 흐리고 비가 자주 오는데 오늘은 구름 사이로 달이 엄청나게 밝네요.
곧 이곳을 떠나 귀국해야 하는데 밝은 달을 쳐다 보자니 심경이 복잡해집니다.
숙소 앞에는 기니만(彎)의 바다가 바로 보입니다.
찍었습니다.
야간 촬영의 기본 장비인 트라이포트가 없어서 야자나무 아래에 있는 탁자위에 올려 놓고 찍었네요.

이곳은 우기라서 날이 계속 흐리고 비가 자주 오는데 오늘은 구름 사이로 달이 엄청나게 밝네요.
곧 이곳을 떠나 귀국해야 하는데 밝은 달을 쳐다 보자니 심경이 복잡해집니다.
숙소 앞에는 기니만(彎)의 바다가 바로 보입니다.
찍었습니다.
야간 촬영의 기본 장비인 트라이포트가 없어서 야자나무 아래에 있는 탁자위에 올려 놓고 찍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