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칭찬이 자자한덴 이유가 있습니다.
색상이 참 제 마음에 듭니다.
어제가진 울릉도 있다가 오늘은 인천 광역시 옹진군 대이작도에 왔습니다.
한마디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입니다.
강릉 안목항을 떠나 시흥에서 자고 아침에 찍은 사진..
색감이 참 좋습니다.

대이작도 들어가면 최소 3일은 있어야 될것 같아 커피믹스와 라면 등 몇가지 사기위해
이마트에 갔다가 찍은 사진!
괜찮네요.

방아머리 선착장 옆에서 소머리 국밥을 먹고 테스트 샷..



12시 10분에 출발하는 대부해운 철부선을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찍었습니다.
확실히 ef-m 18-55mm번들렌즈와는 좀 다른듯 합니다.








대부해운 철부선을 타고 가면서 갈매기를 찍었습니다.
eos m af야 워낙 악명이 자자하니 언급은 할 필요는 없을것 같지만 연사로 찍으면 얼마든지 잘 찍을수 있습니다.
다 하기 나름인 거지요.



대이작도 도착하기 전 승봉도에 접안할때 찍었습니다.
풍경사진도 광각으로 찍혀 꽤 괜찮네요.

이번 대이작도에서 수중촬영 해야 할 좌표를 찍은 사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