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매화꽃은 지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매화꽃을 담아 봤습니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꽃이라 그냥 지나치기 쉬운 예쁜 꽃입니다.
아쉽게도 이름은 모르겠네요.
전 유명한 이름난 꽃도 좋아 하지만 이런 이름없이 들판에 핀 꽃을 더 좋아 합니다.
예쁘잖아요.

촉촉하게 이슬이 내렸습니다.

이제 매화꽃은 지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매화꽃을 담아 봤습니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꽃이라 그냥 지나치기 쉬운 예쁜 꽃입니다.
아쉽게도 이름은 모르겠네요.
전 유명한 이름난 꽃도 좋아 하지만 이런 이름없이 들판에 핀 꽃을 더 좋아 합니다.
예쁘잖아요.

촉촉하게 이슬이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