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7년 09월 17일오늘 다대포 나갔어야 돼 태풍 뒤 석양은 두말하면 입 아프다는건 익히 알고 있었는데 오늘 못 나갔네요. 집 베란다에서 명지쪽 바라 보는데 하늘이 그냥…. 참 운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