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 본 다대포

마땅히 사진을 찍을 대상을 찾지 못했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잔뜩 움츠려 있다가 카메라 들고 나가 봤습니다.

센서 청소 함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