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줄기차게 내리는 봄비에 뭔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반 백수에겐 이런 비 오는 날이 참 어중간 하거든요.
그래서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그래 요즘 대세는 식상한 벚꽃 보담 연분홍 진달래다 아이가~”
비 맞는 산진달래 찍으러 나섯습니다.
만…………….
면 소방서 앞 유채꽃만 찍고 들어 왔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줄기차게 내리는 봄비에 뭔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반 백수에겐 이런 비 오는 날이 참 어중간 하거든요.
그래서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그래 요즘 대세는 식상한 벚꽃 보담 연분홍 진달래다 아이가~”
비 맞는 산진달래 찍으러 나섯습니다.
만…………….
면 소방서 앞 유채꽃만 찍고 들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