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저수지 뚝길!!

나른한 토요일 오후!

낮잠의 유혹을 뿔치고 카메라를 목에 걸었습니다.

그런데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네요.

하지만 주위 모든게 사진의 재료가 되는건데 뭔 걱정?

집에서 20 떨어진 저수지 뚝길의 갈대를 찍기로 했습니다.

가을햇살에 은빛으로 빛나는 갈대!

그런데 제 실력으론 그 느낌과 색감을 살리질 못하겠네요.

ㄴ무보정에 사이즈만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ㄴ5D+50mm f1.4 렌즈로 찍었습니다.

ㄴ클릭하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