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에 하루 쉬는 노가다의 휴일은 바빴습니다.
오전엔 삼락 생태공원으로 갔다가, 오후엔 다대포 일몰을 찍으러 나갔습니다.
실력없는 목수 연장 탓한다고 제가 딱 그렇네요.
24-70mm 구계륵은 핀, 해상도 등 너무 마음에 드는데, 16-35mm II는 뭔가가 안 맞는것 같습니다.
사진이 뭉개지는것 같습니다.
5D Mark IV는 여태 만져 본 카메라 중 최곱니다.
다른 카메라로는 찍을 엄두도 못냈을 어두운 환경과, ISO 10,000으로 찍고 무보정으로 사이즈만 줄여도 웹용으론 문제가 없네요.
아래 사진은 24-70mm 구계륵이고
그 아래 사진은 16-35mm II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