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09월 20일몰운대의 새벽 모처럼 만에 쾌청한 새벽이 될것 같아, 고양이 발걸음으로 베낭을 메고 나섯습니다. 깜깜한 몰운대 오솔길을 휴대폰 후레쉬에 의존해 걸은지 20여분…. 하지만 허탕! 화질이 오막삼이 5D보다 못한것 같아 영~ 개운치 않네요. 더구나 여태 쓰던 탐론 17-35mm가 아니고, 17-40L렌즈까지 끼웠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