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10월 27일화손대 일출 전 그걸 어제 알았습니다.ㅎ 항상 눈이 떠지는 새벽 네시 반.. 일과가 되어 버린, 눈 비비며 베란다에서 하늘 보기.. 별이 보입니다. 당연히 백팩을 둘러메고, 시동을 겁니다. 새벽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어젯 밤 지도를 보며 눈에 익혀 놓은 화손대로 향합니다. 먼저 오신 분도 계시네요. 하지만 오늘 온 곳은 화손대가 아니랍니다. 머 오늘도 오메가는 보질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