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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화물차 운전석에서 기록하는 나의 이야기. 새벽 고속도로, 긴 운전 끝의 휴게소, 그리고 사람들.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둔 장면과 문장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작성일자 2026년 03월 01일2026년 03월 01일 글쓴이 sooleenas

자주 사용하는 주머니칼

하차할 짐을 파렛트에서 해체해서 내려야 할 시엔 이 주머니칼이 아주 유용합니다.

문구점에서 파는 커터칼도 아주 편리합니다만, 이 칼은 문자 그대로 주머니에 넣고 필요시 꺼내 즉시 사용할수 있는 잇점이 분명 있습니다.

일단, 장점은 미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며 날이 아주 예리하고 접혀서 수납해 편의성이 좋습니다.

하지만 불편하고 위험한 점 분명 있습니다.

날이 펴졌을때 고정할수있는 멈치가 없어 잘못 다루다간 손가락 잘릴수 있습니다.

아주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Hasselblad X2D 100C | 셔터: 1/60s | ISO: 400
Hasselblad X2D 100C | 셔터: 1/10s | ISO: 400
카테고리Road Life, 산거 태그주머니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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