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를 개량(?)해서 금붕어를 만들었다고 하던데요.
제가볼땐 붕어가 진짜 금붕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붕어 색깔이 노래서 금붕어…ㅎ
어제 석자 수조에 네마리를 넣었는데 이 놈들이 생소한 환경이라 그런지 수초 사이에서 눈만 내놓고
저를 관찰 합니다.
집에서 제 자릴 못찾고 이 어항 저어항으로 전전하던 금붕어를 합사 시켰습니다.
그제사 붕어가 안정을 찾고 같이 돌아 다니네요.


글 번호: 10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