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하나 샀습니다

불과 넉달 전만해도 36사이즈가 맞았는데, 지금은 33사이즈도 약간 넉넉할 정도로 살..아니 비계가 빠졌습니다.
몸무게도 94키로에서 82키로로 줄어 들었습니다.
넉달만에…

전에 입던 옷들이 이젠 커서 입을수가 없을 정도라 옷들을 사들이고 있네요.
오늘은 외출용(?)으로 날씬하게 보이는 옷으로 하나 사봤습니다.
근데 63살 먹은 젊은사람인 제가 과연 소화 해낼수 있을지 걱정스럽긴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아~ 구매는 알리에서 했는데 엄청 싸서 샀습니다.

글 번호: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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