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일의 좌천 장안사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동생이 세상을 떠난지 한달 보름여 나나니 마음도 좀 안정이 되는것 같고, 등도 하나 달아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더웠습니다

글 번호: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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