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1년 03월 14일2026년 03월 10일 글쓴이 sooleenas봄 꽃내음 자다깨다 반복 하다가 너무 늘어지는것 같아 오랜만에 책상앞 의자에 앉았습니다.얼마만에 앉아보는 의자인지 낯섭니다. 문득 창 밖을 봤습니다.그사이 꽃이 피었네요. 글 번호: 1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