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내음

자다깨다 반복 하다가 너무 늘어지는것 같아 오랜만에 책상앞 의자에 앉았습니다.
얼마만에 앉아보는 의자인지 낯섭니다.

문득 창 밖을 봤습니다.
그사이 꽃이 피었네요.

글 번호: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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