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를 하고 쿠팡 플레스로 일한지 4일만에 접었습니다.
일은 할 만한데 배송 全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일이라, 중간 과정에서 잘못도 뒤집어 써야하는 불합리한 시스템에 실망하고
접었습니다.
머 변명도 구질구질 하네요. ㅡ,ㅡ;;
이후, 아파트 옥상 방수 업체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박공형 아파트 옥상에서 방수 작업하는 일이라, 바람 불거나, 비오면 위험합니다
일의 특성상 오늘 비 온다고 하루 쉽니다.
사진 찍으러 대공원에 나가기도 애매해서 그냥 집에서 뭉개고 있는데
너무 심심해서 접사(?)놀이 하고 있네요.
아래 명왕 레일리는 우정 출연해 줬습니다.



글 번호: 1010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