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의 아침

이제 서울쪽으로 진출 하려 합니다.

농담이고요…

사실은 오늘 일 나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예감(?)이 좋질 않아 쨌습니다.
오늘 일당은 제 돈으로 마누라에게 줘야 합니다.

이왕 오늘 하루 째는거 제습함에서 잠자는, 대물렌즈에 기스있는 시그마 아트 24-70을 서울 업자에게 팔러 나가면서
선유도 들러 사진 좀 찍었습니다.

글 번호: 10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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