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의 가을

아침에 몰운대 나갔다가 허탕 치고 백양사 가려다가 걍 가까운 삼락 뚝길이나 가자해서 갔다 왔습니다.
어제까지는 백양사 가려고 계획 했었는데, 아침에 일출 찍는 곳에서 만난 분께서 백양사는 끝물(?)이라는 정보를 주셔서
방향을 틀은 거지요.

나름 좋았습니다.
집과도 가까웠고요.












글 번호: 101002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