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8년 11월 07일 글쓴이 sooleenas우포늪 큰~고니 몸도 찌뿌둥하고 하늘도 찌뿌둥한 오늘 큰 맘먹고 새 사진 찍으로 우포 나갔다 왔습니다.새사진에 150-600mm는 택도 없다는걸 느낀 하루였습니다. 글 번호: 100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