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8년 05월 11일 글쓴이 sooleenas[대박] 오늘 아침 소래습지에서.. 어제 납 벨트 34kg을 등,허리에 차고 하루 종일 빡시게 일 하고 소주도 한잔 제대로 못하고 잤습니다. 내일 새벽에 소리습지 가서 사진 좀 찍어 보려고요. 세상에 요즘 계절에 흔한 대지면 낮게 깔리는 안개 하나 없는 날도 있네요. 하나도 안 반가운 비 잔뜩 머금은 짙은 안개는 낮게 깔리고요. 내일은 또 비도 온다네요. 신발끈 아주 대박 입니다 ㅠㅜ 글 번호: 10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