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복도로, 공복동 골목 자갈치.. 그리고 부산 갈매기

오늘 진득하니 돌아 다니면서 사진 잘 찍어 보려 했는데, 제겐 사진에 대한 재능이 별로 없다 라는걸 깨달은 하루네요.

머, 그래도 자꾸 찍다보면 좀 더 나아질거란 희망을 품고 찍으러 다녀 볼랍니다.













글 번호: 10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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