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세량지에서 담양 메타세쿼이아..그리고 소쇄원

오늘 하루 빡세게 한바퀴 했습니다.

조수석에 앉은 마누라가 온 몸을 뒤트는데, 새벽 5시30분부터 집에 도착 한 저녁 7시까지 운전 한 전 오죽 했겠습니까.

그래도 오랜만에 남도 한바퀴 하고 집에 오니 기분이 참 좋네요.

다만, 산이 안 보일 정도로 짙게 낀 중국제 미세 먼지로 인해 목이 칼칼한게 걱정이 됩니다.

제가 기관지가 좀 안 좋거든요.





















글 번호: 1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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