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빡세게 한바퀴 했습니다.
조수석에 앉은 마누라가 온 몸을 뒤트는데, 새벽 5시30분부터 집에 도착 한 저녁 7시까지 운전 한 전 오죽 했겠습니까.
그래도 오랜만에 남도 한바퀴 하고 집에 오니 기분이 참 좋네요.
다만, 산이 안 보일 정도로 짙게 낀 중국제 미세 먼지로 인해 목이 칼칼한게 걱정이 됩니다.
제가 기관지가 좀 안 좋거든요.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N/A | 셔터: N/A | ISO: N/A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13 | 셔터: 1/60s | ISO: 100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13 | 셔터: 1/60s | ISO: 100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5.6 | 셔터: 1/160s | ISO: 100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13 | 셔터: 1/40s | ISO: 640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8 | 셔터: 1/800s | ISO: 640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8 | 셔터: 1/640s | ISO: 640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8 | 셔터: 1/1000s | ISO: 640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13 | 셔터: 1/320s | ISO: 640

Canon EOS-1D X Mark II | 조리개: f/5.6 | 셔터: 1/500s | ISO: 640
글 번호: 10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