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8년 03월 21일 글쓴이 sooleenas춘분……비 맞는 진달래 춘분인데 부산은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네요. 요즘들어 비가오면 사진을 더 찍고 싶어 집니다. 집 앞 화단의 비 맞는 진달래를 찍으면서 셔터질의 갈증을 달래 봅니다. 글 번호: 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