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8년 03월 16일 글쓴이 sooleenas소래 습지 생태공원의 아침 어제 막걸리 세 통에 완전 맛이 갔습니다. 그래도 소래습지에 가서 사진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감곡에 사는 녀석과 소래포구까지 와서 자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 한 장 찍었습니다. 제 아무리 술이 떡이 돼도 새벽 4시30분에 눈이 떠 지네요. 새벽에 일어 나는게 이젠 완전 몸에 각인이 된듯 합니다. 글 번호: 1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