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 습지 생태공원의 아침

어제 막걸리 세 통에 완전 맛이 갔습니다.

그래도 소래습지에 가서 사진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감곡에 사는 녀석과 소래포구까지 와서 자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 한 장 찍었습니다.

제 아무리 술이 떡이 돼도 새벽 4시30분에 눈이 떠 지네요.

새벽에 일어 나는게 이젠 완전 몸에 각인이 된듯 합니다.



글 번호: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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