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가 좋습니다. -화포천의 아침-

기변 병의 종점을 찍었습니다.

Eos-M부터 시작해서 5D, 5D Mark II…..5D Mark III 그리고 오막포…5D Mark IV까지 숨가쁘게 달려 온 저의 카메라 기변 여행의 종지부를 찍고

이제 5D를 저의 마지막 카메라로 정했습니다.

비록 14~5년이 지난 구닥다리 카메라이고, 고장 나면 부속이 없어서 못 고치는 카메라 이지만, 제겐 과분한 카메라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글 번호: 100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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