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7년 11월 19일 글쓴이 sooleenas겨울의 문턱에 선 화포천!!!! 춥습니다. 손가락이 곱아서 셔터 누르기가 어려울 정도네요.(엄살!) 아쉽게도 물안개는 피어나지 않았습니다. 글 번호: 100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