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춥지를 않았습니다.
기온이 오른탓도 있지만, 이제 “박근혜 탄핵 이라는 큰 고비를 넘겨 안심이 된다” 라는 심리적으로 안도감이 들어서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허수아비 박근혜를 조종하던 巨惡들이 살아남기 위해 발악을하는, 더 큰 고비가 기다리고 있어 맘 놓고 있기엔
시기상조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글 번호: 10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