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기타리스트

간만에 다대포 나가 봤습니다.

늦 가을이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 자랑이던 이 나라에서 으째된기 뿌연 하늘이 계속 입니다.

하루도 빤한 날이 없네요.

중국놈들이 겨울이라고 석탄을 무지막지 때는 모양 입니다.







글 번호: 10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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