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11월 20일 글쓴이 sooleenas석양의 기타리스트 간만에 다대포 나가 봤습니다. 늦 가을이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 자랑이던 이 나라에서 으째된기 뿌연 하늘이 계속 입니다. 하루도 빤한 날이 없네요. 중국놈들이 겨울이라고 석탄을 무지막지 때는 모양 입니다. 글 번호: 100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