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11월 06일 글쓴이 sooleenas자갈치 갈매기 그리고 남포동 일요일엔 집에 가만히 앉아 있기가 힘이 듭니다. 나가고 싶어서요. 정확히는 사진 찍고 싶어서 입니다. 사진을 찍기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틈만 나면 찍고 싶은거 보면 제겐 딱 맞는 취민거 같습니다. 오늘도 집사람과 남포동 나갔습니다. 글 번호: 100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