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몰운대가 섬 이었답니다 .
낙동강에서 계속 내려오는 퇴적물과 다대포 해안에서 파도에 밀려 들어 온 모래가 퇴적되어 섬과 육지가 연결되어
지금은 육지가 되었다 합니다.
그게 언젠진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몰운대가 개인 사유지 라는 것!
땅 주인이 누군지 몰라도, 전생에 나라를 구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복 받은 사람입니다.
오늘도 오메가는 못 봤습니다.


글 번호: 1006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