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남포동 마실 가는 날

아부지도 목욕 갔다가, 다른 곳 들렸다가 오신다고 하네요.

이런 천금같은 기회를 놓칠수 없는 법..

마누라하고 외식도 할 겸 남포동 구경 가기로 했습니다.

머 구경 이랬자,먹자 골목에서 먼가를 먹고 이리저리 기웃 대는거라 별 것 없습니다 만

요즘 이런 재미에 삽니다.









글 번호: 1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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