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만에 쾌청한 새벽이 될것 같아, 고양이 발걸음으로 베낭을 메고 나섯습니다.
깜깜한 몰운대 오솔길을 휴대폰 후레쉬에 의존해 걸은지 20여분….
하지만 허탕!
화질이 오막삼이 5D보다 못한것 같아 영~ 개운치 않네요.
더구나 여태 쓰던 탐론 17-35mm가 아니고, 17-40L렌즈까지 끼웠는데도…….




글 번호: 10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