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08월 15일 글쓴이 sooleenas대청도에서 본 일출 자다가 추워서 잠을 깼습니다. 어제 까지만 해도 쾌적하게 느껴지던 에어컨 바람이 오늘 새벽에는 춥게 느껴지네요. 소변보러 선실 밖으로 나가니 대청도 선진항의 새벽 바람이 선선하게 온 몸을 훓고 지나 갑니다. 글 번호: 100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