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첫째 날~

인천 연안부두를 떠나 밤 새도록 달려와 등부표가 있는 소 연o도 근처에서 앵커를 내렸습니다.

이제 바다 위에서 수평선 위로 뜨는 해를 찍는 일만 남았다고 기대에 잔뜩 부풀었는데…

안개가 자욱 하네요.

제 복에 뭘 더 기대했다는게…ㅎㅎㅎ











글 번호: 10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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