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논두렁 꽃들..

어제까지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덥네요….

점심으로, 씨리얼을 우유에 말아먹고(설겆이 하기 귀찮아서요) 낮잠이나 자려고 누웟다가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드네요.

카메라를 챙겨서 나가 봤습니다.

곧 봄도 지나 가는데, 집 근방의 논두렁에 핀 조그만한 꽃들이라도 찍어 볼 요량으로요.

이젠 진짜 덥습니다.



























글 번호: 1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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