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바꿨습니다.

2003년 에쿠스에서 2004년 에쿠스로요.

설날 4일전이 제 모친 기일이라 부산 본가로 가던 중 동서고가로에서 라디에이터가 터져 

차를 카센타에 견인 시켜 갔습니다.

이리저리 견적 내더니 19만원대면 되겠다더니 이것저것 바권야 된다면 금액이 자꾸 올라 가네요.

49만원까지 올라 가네요.

성질이 확~

고쳐서 팔아 달라 했습니다.

수출업자인데 75만원 준다네요.

팔고 바로 다음날 480만원에 +50만원(이전등록비 등)에 2004년식 럭셔리 에쿠스 샀습니다.

머 앞의GS3000과 비교해 볼때 이것저것 편의장치는 많은데 운적석과 뒷좌석 열선도 안되고 

고속주행시 110에서 고주파음도 들리고,어디서 나는지 모르는 찌찍 쥐소리도 들리고…

말로는 무사고라던데 운전석 뒷문짝 도색이 다르네요.

그걸 어제 봤습니다..ㅎ

일단 힘은 3000보다 더 쎄고, 이전 차 보다 승차감도 훨 더 좋은 것같아

좀 위안은 됩니다.



글 번호: 10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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