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똥갠것 같네요.
머 어떻습니까.
주인도 똥갠데요 멐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명동(거제도) 사는 00에게 진돗개라는 어린 새끼 한마리 얻었습니다.
집에서 키우는 암놈이 진도에서 직접 가져온 진돗개라네요.
그럼 이 새끼의 아부지는?
그건 모른 답니다.
자신의 집에 암놈을 키우다 보니 숫놈들이 기웃 거리기는 한다는데, 언제 어떤 놈과 연을 맺었는지 모른 답니다.
머 어떻습니까.
이 녀석과 제가 전생에 어떤 연을 맺어 이곳에서 저와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늙어 죽을때 까지
같이 있어 봐야죠.
지금 목욕 시킨 후 가스히터 틀어놓으니, 그 앞에 착 엎드려 자네요.
아래는 목욕 하기 전..



목욕……
엄청 떨어 대네요.



글 번호: 100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