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흔여덟 되시는 아부지를 모시고 좌천 장안사 근방에 있는 모 음식점을 다녀 왔습니다.
부산에 사는 여동생 내외와 큰 아들도 참석 했고요.
멀리 사는 두 동생 내외는 참석치 못했습니다.
하기사 왕복 시간이 많이 걸려 고생할게 뻔히 보이는데, 오라고 강요 할수도 없지요.


아부지 집에 모시다 드리고 거제도 집으로 오다가 맥도 생태공원에 들러 마누라를 모델로 역광사진 스킬을 더 쌓아
보기로 했습니다.
전에 보다는 좀 더..쪼매 더 발전은 보이는것 같습니다.



글 번호: 10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