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5년 10월 11일 글쓴이 sooleenas고향 어무니 산소 아부지 모시고 갔다 왔습니다. 윗메붕지의 증조할배,증조할매(아버지에겐 할아버지)와 가장골의 할배,할매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 산소에 가서 벌초까정 싹 다 하고 집에 왔습니다. 올 추석 한달 전에 엄마 산소 벌초를 하고 오늘 올라가서 봤는데 잔디가 좀 웃 자라 있었네요. 당연히 새로 싹 깎았습니다. 후련 합니다. 글 번호: 100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