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요일 외에는 사진 찍을수 없게 됐습니다.
주중엔 돈 벌러 나가거든요.ㅎㅎㅎ
오늘도 사진을 찍을수 있는 일요일입니다.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 합니다.
저는 이 말을 ‘아침과 저녁에 사진을 찍으라’는 말이라꼬 해석 합니다.
그리고 짧은 사진 생활이지만, 제게는 아침과 저녁의 색감이 가장 좋게 와 닿습니다.
하지만 색감이 좋으면 뭐 합니까.
그 색감을 담아내는 스킬이 없는데요.
하지만, 자꾸 찍다보면 좋은 사진 건질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고 오늘도 열심히 샷다를 눌러 봅니다.


글 번호: 100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