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경천대 바로 옆 인 데도 이곳은 처음 가 봤습니다.
새벽에 일찍 갔더니 안개가 어마무시하게 껴서 경관을 담지 못했습니다.
날씨만 받쳐 준다면 전망대에서 사진 찍으면 좋겠다 싶습니다만, 이름만 전망대로 지어 놓고 나무가 앞을 가려서
시원한 경관도 감상 못할 분 아니라 제대로 된 사진도 안 나올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경관을 감상하려면, 경천대를 관리,보수하는 기관이 정상부 전망대 앞을 가리는 나무등을 쳐 내야 될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무우정을 찍었습니다.



글 번호: 100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