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쁜것만 보면 판단력이 흐려 집니다.

Zwilling J.A. Henckels Ultra-Slim Nail Clipper…


며칠 전 웹서핑 중 손톱깎이 하나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돈이 비쌌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마존을 디빕니다.


안된다면서도 ‘자주 외지로 일 나가는 내게는 꼭 필요 한거야’ 라는 최면을 걸면서

손가락으론 결재를 하는 제 자신을 봅니다.


샀습니다.

집에 굴러 다니는 손톱깎기가 몆개 있는데도요.




글 번호: 10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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