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5년 07월 02일2026년 03월 11일 글쓴이 sooleenas[아프리카] 기니彎 달밤!!! 이곳은 우기라서 날이 계속 흐리고 비가 자주 오는데 오늘은 구름 사이로 달이 엄청나게 밝네요. 곧 이곳을 떠나 귀국해야 하는데 밝은 달을 쳐다 보자니 심경이 복잡해집니다. 숙소 앞에는 기니만(彎)의 바다가 바로 보입니다. 찍었습니다. 야간 촬영의 기본 장비인 트라이포트가 없어서 야자나무 아래에 있는 탁자위에 올려 놓고 찍었네요. 글 번호: 100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