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이번 화요일에 또 이사 갑니다.

4월9일 제가 이곳 아프리카에 온지 근 석달만에 이사가 세번째네요.

곰팡내가 폴폴나는 샬롬하우스에서 아프리카 생활을 마치는가 했는데, XX코에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제가 속해있는 XX팀 절반은 귀국이 얼마 안남았을텐데 뷰가 좋은 호텔을 빌려서 XX팀을 이사 시켜 줄려고 하네요.

알고보니 샬롬 하우스를 한달 빌리는 렌트비보다 호텔을 빌리는게 가격이 싸게 먹힌다고 합니다.

샬롬하우스는 한달 렌트비가 한사람당 5,000(1,500,000만원 정도)시디가 드는데 호텔은 3,000(900,000만원 정도)

시디가 든답니다.

일단 시설이 깨끗하고 뷰가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어제 둘러보고 왔습니다.

한 동에 일층은 룸 두개가 있고 이층은 리빙룸이 있는 방 하나..이렇게 한동에 룸이 3개 있습니다.

바닷가가 바로 보이는 동 이층에는 현재 미국인이 거주하고 있어서 뒷편 이층에서 찍었습니다.

미국인인 내일 방 뺀답니다.

XX코 직원인 이과장과 이층 룸 안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본관 건물과 XX팀이 거주하는 건물과의 중간에 있는 쉼터(?) 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저는 이곳에서 시간 보내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주로 방 안에만 있을 거니까요.

XX팀이 거주할 건물입니다.

우리나라의 흔한 팬션 건물과 비슷 합니다.

본관 건물에 있는 Bar입니다.

창문 뒤에는 레스토랑인데 이곳은 이용해 보고 싶습니다.

당연히 자주 이용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글 번호: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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