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계속 따뜻했습니다.
동백꽃은 연방 지면서 새로운 꽃이 계속 피어 납니다.
개나리꽃은 양지바른 곳은 이미 만개했네요.
해발 낮은곳은 진달래가 피고 있고요.
곧 대금산 진달래축제가 시작 되겠습니다.
읍내 나가다가 차 세워두고 5D와 쩜사(50mm f1.4)로 몆장 찍었습니다.






글 번호: 1003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