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집사람 선물로 사 온 귀걸이입니다.
돈도 꽤 지불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35,000원 정도 들였거든요.
그런데 귀걸이 디자인은 나름 괜찮은데 귀에 끼우는 부분이 좀 두껍다면서 방치하네요.
그래서 제가 꼇습니다.
제가 약 20여년전에 왼쪽에 귀를 뚫었거든요.^^
요 4~5년 전부터 귀걸이를 안해서 막힌 줄 알았는데 쏙 끼우니 걍 폭 낑기네요.ㅎㅎㅎ

Canon EOS 5D | 조리개: f/1.4 | 셔터: 1/25s | ISO: 100
글 번호: 100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