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먹은 과메기..

홈+에서 12.000(?)원 줬는데, 접시 위를 팽팽하게 편 랲 위에 얇게 한 겹 깔았네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은 좋았습니다.

월요일부터 추운 바닷물에 들어 가려면 잘 먹어 놔야죠.^^





글 번호: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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